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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프라덤 인텐시브케어 로션

    피부타입

    건성

    제품만족도

    제목

    <씨에이팜/프라젠트라/아토프라젠트라>민감하고 건조한 우리아이피부! 이젠 아토프라덤과 함께 해요

     

     

    환절기가 되면서부터 아이가 사용하는 스킨케어제품때문에

    더 고민이 많은 예준맘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된 프라젠트라의 아토프라덤이랍니다
     
     
     
     
     
     

    요게요게 용기는 크림용기인데

    사정상 로션용기에 담겨 왔다죠?^^'''

     

     

     

    아이 목욕시키고 신랑이 로션 바르고 요걸 또 발라주는 헤프닝이^^;;;

     
     
     
     
     

     

    프라덤의 뒷모습이에요

     

    아토프라덤은 다소 낯선 이름이긴한데

    예준맘이 전에도 사용하던 아토프라젠트라와 같은

    씨에이팜의 제품이에요

     

    프라덤은 병원전용제품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 보습력이 궁금해지는 제품이기도 했어요

     
     
     
     
     
     
     

     

    이런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아요

     

    2중 피부보호막(피부장벽)과 고보습의 프리미엄 보습제로

    상대적으로 건강피부의 유지 및 보습을 위해 사용됨

    - 민감성 피부 및 건조한 피부의 피부보습

    - 심하지 않은 부위나 전신보습에 효과적이랍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제조일자가 2011. 6. 24이네요

     

    11월 초에 제품을 받은건지라

    그리 오래된건 아니죠?

     

     
     
     
     

    사용중이던 아토프라젠트라에도 있던데

    2008년 제네바 국제 발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씨에이팜의 아토프라젠트라랍니다!!!

     
     
     
     
     
     

     

     

    사용방법

     

    - 적당량을 얼굴 또는 몸 전체에 골고루 얇게 펴서 바릅니다.
    - 피부상태에 따라 1일 2~3회 정도 사용하며, 샤워나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마침 사용중이던 제품 똑 떨어져

    바로 사용을 시작했어요

     

    아무리 급해도 사진찍기 절대 잊지 않는 예준맘^^;;;;

    이젠 아드님도 " 엄마 찰칵찰칵 해야지~ 하나, 둘, 셋 김치" 막 이래요ㅋㄷ
     
     
     
     
     
     

    병원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큰게 사실이에요

     

    제가 처음 피지오겔을 알고 사용했던 것도

    다니던 소아과에서 소개받고 알고 사용했던 거거든요

    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준이는 피지오겔이 그닥 맘에 들지 않았나봐요

     

    거의 보습력을 느끼지 못했거든요

    당시 발진이 넘 심해서 그랬던건지....

     
     
     
     
     

    보이시나용???

     

    평소에도 보통 윗쪽의 양정도를 각 부위에 발라주는데

    그래도 아이에겐 보습력이 턱없이 부족한가봐요

     

    늘 건조해서 얼마나 긁는지ㅠ.ㅠ

    사진 찍을 당시에도 등에만 긁어서 생긴 상처가 2군데나 있네요

     

     

    이번엔 제발~~~ 하는 미안한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정말 열심히 발라주었어요
     
     
     
     
     
    아토프라젠트라를 바르고 난 직후랍니다
     
     
     
     
     
     
     
     
     
    하루에 보통 2차례 전신에 로션 & 크림을 바르는게 일인 우리 아드님

    물론 10번 중 9번은 안바르겠다고 비협조적이지만

    아주 가끔 이렇게 협조적으로

    본인이 "에누니 예뻐요~~" 막 이럼서 발라주고 있어요^^

     
     
     
     
     
     
     

    아토프라덤을 만나고 거의 보름정도 사용했을까요???

    역시나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아이가 정말 좋아지고 있는게 눈으로 보여요~~
     
     
     
     

    우선 사용을 시작할 당시

    콧물감기로 코 밑이 심하게 헐었고

    병원에선 아토피가 더 심해진거니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라고 할 정도였던 상황

     

    스테로이드 연고 2번 정도만 발라주고

    내내 아토프라덤만 발라주었는데

    지금은 저리~~ 살응스럽고 블링블링 예뿐 울 아덜뉨의 얼굴이 되었답니다^^

     

    얼굴만 보면 어디가 아토피냐고 물을 정도에요^^v

     
     
     
     
     
     
     
     
     
    정말 하루도 빼지 않고 긁어대는 우리 아드님의 목 뒷덜미......

     

    "준아... 긁지말자... 준아... 피나... 좀만 참자... 엄마가 톡톡톡해줄께..."

    제가 하루에도 수없이 하는 이야기...

     

    그런데 윗쪽 사진과 확실히 다르죠??

     

    울긋불긋한 것도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긁는 것도 줄어서 상처도 없고

    있던 상처도 다 아물고^^

     

    음.. 참고로 아래 사진은 제가 다른거 하면서

    신랑한테 부탁했더니 저리 찍어놨네요^^:;;;
     
     
     
     
     

     

    마지막으로 울긋불긋을 넘어 발진처럼 올라왔던 허벅지...

    지금은 거의 흔적만 남았어요

     

    어떤 제품이든 사용하자마자 달라지길 바라는게 지나친 욕심인거 알지만

    그래도 엄마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긁느라 잠을 못자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짜증스러워 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다 내탓인 것 같고.. 그저 미안해 눈물 흘리고...

     

    좋은 제품 만난 덕분에 우리 준이

    엄마 없음 절대 안자는데 아빠와 책 일고 스르르 잠이 들었네요

     

    참 고마운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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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pek0617

    등록일2011-11-30

    조회수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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